이지순 작가 전시회.

2017.08.03 18:10 from yellow

 

 

 

 

 

 

 

 

 

 

 

 

 

 

 

 

 

 

 

 

 

🤔😆🤔💬

 

모처럼 혼자만의 시간.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우연히 만난

이지순 작가 전시회.

 

핑크빛 바탕의 블랙코미디.🖤

 

 

.

 

 

10년도 더 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월드컵이었나?

무슨 축구경기 결과에 수십명의 팀원 전원이 내기를 걸었던 적이 있다.

 

강력한 팀과의 경기에서 내가 3:1 우승에 한 표 던졌을 때 누군가가 그랬다.

인생을 너무 핑크빛으로 본다고.

 

그러나 결과는 보기좋게

3:1 우리나라의 승리였고

5만원 상금으로 난 직원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쐈다.

 

삶이 때론 블랙 바탕이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난 핑크빛 인생을 만들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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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

2017.08.03 18:10 from yellow

 

 

 

 

 

 

 

깊숙이 들여다보면

어떤 인간이든 저 안쪽에

반짝이는 무언가를 갖고 있기 마련이다.

 

 

- 무라카미 하루키 「기사단장 죽이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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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오리보트대회.

2017.08.03 18:10 from sky

 

 

 

 

 

 

 

 

 

 

 

 

 

 

 

 

 

 

 

 

 

 

🦆⚡️💦💦💦

20170722

중복날. 우리는

오리고기보다 오리보트취향.

 

여의도 한강.

파라다이스 선착장.

 

한강몽땅 여름축제.

오리보트 경주대회.

 

운전석에 앉고 싶어하는 남자들이 많은 관계로

나는 뒤에서 여유로이 응원만.

 

3등까진 유람선 탑승권.

5등까진 모터보트 탑승권.

 

유람선보단 모터보트가 훨씬 더 재밌다는

진행자분의 공개적인 귀띔으로

우리의 라이트닝덕은 3등으로 들어오다 4등으로 자진 후퇴.

4등으로 들어오던 팀은 유람선이 더 타고 싶었는지

폭풍 발구름으로 3등으로 골인하곤

뭍으로 올라오자마자 아저씨 다리 풀리심. ㅋㅋ

 

스피드와 바람. 스릴의

모터보트 탑승상.🚤

두아들들은 짧은 머리 휘날리도록 신났다.

 

우리가족 만만세!

잘했군 잘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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